옛말에 그런 게 있었지. “만만한 게 발씻이다.” 그리고 싶은 소재가 있는데 마땅히 어울릴만한 캐릭터가 없을 땐 바르씨스를 가져다 쓰면 된다.

메이의 리퀘에 멋대로 몰래기를 집어넣어 보았다:)